집에 서버를 두고 싶다는 생각만 1년 정도하다가 미니 PC를 구입했다. 인텔 N150 베어본을 151,900원에 구입하고 256GB SSD 34,500원, 16GB 메모리 48,900원으로 235,300원이 들었다. ( 네이버포인트 9,520원 쌓였으니 225,780원 들었다. )라즈베리파이를 사서 각종 센서를 달아보며 노는 것도 생각해보았으나 미니PC가 가격대비 더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 내 서버가 생기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. 그리고 앞으로 해볼 것들을 생각하면 참 기대가 된다. 이를 리스트로 정리해보았다.[나만의 홈 서버를 만들어보면 좋은 점들]1. 가격 대비 성능을 비교하는 눈이 생긴다 : 내 돈을 쓰기 때문, 공부가 아..